따라서 21년 숙박 할인 지원예산 432억 원 중 장애 유형별 예약시스템 준비 부족, 소외계층을 위한 별도의 할인 지원 혜택 없이 증액 반영한 예산 삭감이 필요합니다.
김예지 국회의원, 2020-11-1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688만 명의 혜택 대상자 중에 장애인에게 배정된 쿠폰이 1만 장에 불과했는데요.
실제로는 11월 현재 장애 유형별 예약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았고 실제로 단 한 장도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따라서 21년 숙박 할인 지원예산 432억 원 중 장애 유형별 예약시스템 준비 부족, 소외계층을 위한 별도의 할인 지원 혜택 없이 증액 반영한 예산 삭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20년 예산 대비 증액된 숙박할인 지원사업 142억 원 감액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