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돌봄센터 사업 예산이 전액 삭감되어서 더 이상 부모 예술인들께서 자녀를 센터에 보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김예지 국회의원, 2023-11-09,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예술인은 아시다시피 업무 특성상 평일 저녁이나 주말 근무가 잦아서 평일 낮 시간 중심의 보건복지부나 여가부 돌봄사업 기관에서는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타 부처 기관의 돌봄 서비스와 다르게 예술인 자녀돌봄센터는 24개월에서 초등학교 6학년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주말 포함해서 오후 10시까지 운영하고 있어서 불규칙한 시간에 활동을 해야 하는 예술인들의 자녀돌봄과 양육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었는데요.
내년 돌봄센터 사업 예산이 전액 삭감되어서 더 이상 부모 예술인들께서 자녀를 센터에 보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저희 의원실에서 취재를 해 왔는데요.
한번 영상 보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