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한 확고한 억제능력을 갖추고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을 압박할 때 북한 정권도 변화와 개방의 길로 나설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윤재옥 국회의원, 2024-02-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굴종의 대가로 돌아오는 위장 평화라면 우리 국민 모두가 강력하게 거부할 것입니다.
진정한 한반도 평화를 이루는 길은 한미동맹에 기반을 둔 튼튼한 안보에서 출발합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한 확고한 억제능력을 갖추고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을 압박할 때 북한 정권도 변화와 개방의 길로 나설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더 이상 안보를 놓고 여야가 정쟁을 벌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국민의힘은 주요 군사적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여야정 안보협의체 구성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