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추가세수라고 하는 것은 내국세의 10년 이동평균을 저희가 보고 있기 때문에 향후 이 반도체 사이클이 이제는 얼마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 2026-11-0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최근 국회예정처의 추가세수가 내년과 내후년까지 들어오고 더 이상 없지 않냐를 가지고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이미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그 부분을 언급을 했습니다.
그러나 추가세수라고 하는 것은 내국세의 10년 이동평균을 저희가 보고 있기 때문에 향후 이 반도체 사이클이 이제는 얼마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지금 좋다가 꺼지고 나서 다시 이것을 올릴 때까지를 대비해서 우리가 재정을 운용하자는 게 이 미래대응기금 아니겠습니까.
추가세수 말고도 초과세수의 경우도 향후에 저희는 또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