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년 전에 북한에 납치된 일본인 요코타 메구미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아버지가 딸의 납치 피해를 알리기 위해서 쭉 활동을 해 오다가 사망을 했습니다.
김석기 국회의원, 2020-10-2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어제, 그제 우리 국내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43년 전에 북한에 납치된 일본인 요코타 메구미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아버지가 딸의 납치 피해를 알리기 위해서 쭉 활동을 해 오다가 사망을 했습니다.
‘그 추도식에 현직 일본 수상과 전직 일본 수상이 참석했다.
그래서 애도를 표했다’ 이런 기사를 장관은 본 적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