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오전 질의에서 문세광이 만경봉호에서 북한 공작원으로부터 박정희 대통령 암살 지령을 받았고 공작금, 돈까지 받았습니다.

김석기김석기 국회의원, 2026-10-07,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전에 이어서 암살자 영화에 대한 질의하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제가 오전 질의에서 문세광이 만경봉호에서 북한 공작원으로부터 박정희 대통령 암살 지령을 받았고 공작금, 돈까지 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본 경찰의 총을 훔쳐서 들어와서 박정희 대통령을 살해하려 했고 수사 과정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살해하고 사회의 혼란을 조성해서 대한민국을 공산화할 것을 기도했다 이런 진술을 했고 그리고 사형 직전에 눈물을 흘리면서 ‘나는 일본에서 조총련들에게 속았다’, ‘대통령에게 참 미안하다’, ‘육 여사와 죽은 사람 곁에서 같이 살고 싶습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참회를 했습니다.

이게 팩트지 않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