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대장동 개발은 토지 매입, 인허가 등 위험부담을 모두 공공에서 해소해 준 덕에 통상 10년 이상 걸리는 개발사업을 3년 만에 마칠 수 있었고 이 지사는 모범적인 공익사업이라지만 자본도 없고 실적도 없는 화천대유가 주도한 사업에 성공을 보장해 준 특이한 사업구조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정점식 국회의원, 2021-10-05,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이런 상황이 조성된 직후에 ‘성남의뜰’에서 반값에 토지를 사들였고 2015년에는 성남시의 사업자 공모 시기에 맞춰 5000만 원을 출자해 만든 신생 시행업체 ‘화천대유’가 민간 사업자로 선정되어서 사업을 진행하게 된 것입니다.
도저히 납득되지 않는 구조입니다.
즉, 대장동 개발은 토지 매입, 인허가 등 위험부담을 모두 공공에서 해소해 준 덕에 통상 10년 이상 걸리는 개발사업을 3년 만에 마칠 수 있었고 이 지사는 모범적인 공익사업이라지만 자본도 없고 실적도 없는 화천대유가 주도한 사업에 성공을 보장해 준 특이한 사업구조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대장동 개발사업의 몸통이 과연 누구일지 합리적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이재명 후보가 직접 이에 대해 진실을 국민들께 낱낱이 밝혀야 할 시점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