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발전 5개사에서 발생하는 석탄재는 매년 800만t 이상의 규모이고 이 가운데 시멘트 원료로 쓰이는 양은 2011년 대비 오히려 줄었고 지난 3년간 석탄재의 매립 총량은 435만t으로 지난 3년간 일본에서 수입했던 석탄재 총량 369만t을 훌쩍 넘어서고 있는 현실이란 말입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4-10-23,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런 반면에 환경부가 제도적인 한계 때문에 방치하고 있는 동안에 국내 화력발전소에서 발생되는 석탄재의 상당량은 그냥 매립장에서 매립되고 있습니다.

그 규모가 2011년 278만t에서 2012년 185만t 이렇게 달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국내 발생 폐기물은 그냥 매립해 버리고 일본산 폐기물은 수천억 원의 보조금을 받고 수입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지요.

발전 5개사에서 발생하는 석탄재는 매년 800만t 이상의 규모이고 이 가운데 시멘트 원료로 쓰이는 양은 2011년 대비 오히려 줄었고 지난 3년간 석탄재의 매립 총량은 435만t으로 지난 3년간 일본에서 수입했던 석탄재 총량 369만t을 훌쩍 넘어서고 있는 현실이란 말입니다.

이것 때문에 지금 장관님 제도적 개선대책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 외에 또 추가적인 대책이 뭐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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