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배우자가 과거 역사책에서나 볼 법한 매관매직을 일삼고 국민의 눈길이 미치지 않는 장막 뒤에서 불법적으로 국정에 무분별하게 개입한 사실을 김건희 특검이 확인한 것입니다.
이성윤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윤석열이 아닌 김건희를 만나고 김건희에게 금품을 교부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청탁한 내용은 김건희에게 청탁한 그대로 실현이 됐습니다.
대통령의 배우자가 과거 역사책에서나 볼 법한 매관매직을 일삼고 국민의 눈길이 미치지 않는 장막 뒤에서 불법적으로 국정에 무분별하게 개입한 사실을 김건희 특검이 확인한 것입니다.
불법 여론조사 명태균과 연관된 의혹 사건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4년부터 윤석열·김건희가 명태균으로부터 불법 여론조사를 제공받았고 김영선 전 의원이 당선된 21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비롯한 각종 선거의 공천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이 각종 언론을 통해 제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