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체제 경쟁은 진작에 끝났고 북한 체제를 대한민국에 이식하려는 집단을 시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습니다.

이은주이은주 국회의원, 2022-10-2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친일국방 논란은 지난 정권의 죽창가처럼 외교안보 현안을 국내 정치에 이용하려는 욕망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한일 방위협력은 윤석열 정부의 독자적 작품이 아니라 이미 역대 정권에서 조금씩 확대되어 왔습니다.

체제 경쟁은 진작에 끝났고 북한 체제를 대한민국에 이식하려는 집단을 시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습니다.

주사파는 오직 우파 유튜버와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같은 집단에서만 존재하는 위협, 아니 망상일 뿐입니다.

정치가 가상의 공포를 앞세운 사이 복지체계의 공백, 직장 내 성폭력, 산업재해와 같은 우리 삶에 현존하는 위협은 무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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