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대북 문제로 적폐청산의 칼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이은주 국회의원, 2022-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 적폐청산의 기간 동안 우리 정치는 얼마나 황폐해졌습니까.
사람이 죽고, 다치고 반대 의견에 대한 증오와 적대가 시민들 사이에 만연했으며 정치는 통합이 아닌 분열의 원천이 됐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대북 문제로 적폐청산의 칼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그 칼을 도로 집어넣으십시오.
북송 어부 사건은 당시 국민의힘도 양해했었고 남북관계의 특수성에 따른 제도의 미비가 큰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