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비상계엄으로 인해 초래된 막대한 사회적 비용에 대해 사과의 뜻을 내비치지 않았고 별다른 사정 없이 출석을 거부하기도 하였음.

용혜인용혜인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실제로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윤석열에 대하여, 이 사건 범행을 주도적으로 계획하였고 다수의 많은 사람들을 이 사건 범행에 관여시켜 엄청난 사회적 손실을 야기하였음.

비상계엄으로 인해 초래된 막대한 사회적 비용에 대해 사과의 뜻을 내비치지 않았고 별다른 사정 없이 출석을 거부하기도 하였음.

아주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이지는 않고 물리력의 행사를 최대한 자제시키려고 했던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음.

이 사건 범행 이전에 아무런 범죄 전력이 없고 장기간 공무원으로 봉직해 왔으며 현재 65세의 비교적 고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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