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서의 참담한 사고라고 표현을 할까요, 참담한 사고로 많은 젊은이들이 희생된 데 대해서는 모두가 다 안타까움,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박형수 국회의원, 2022-11-0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박형수 위원입니다.
이태원에서의 참담한 사고라고 표현을 할까요, 참담한 사고로 많은 젊은이들이 희생된 데 대해서는 모두가 다 안타까움,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원인을 밝히고 진상을 규명해서 거기에 책임 있는 사람들을 책임지게 하는 것, 그것이 국가기관 또는 국회가 해야 될 일이라고 저도 100%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많은 사실과 다른 얘기도 나오고 또는 사실이 왜곡되는 그런 논리의 비약 이런 것들이 굉장히 심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