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같은 경우는 제품 설치비 포함해서 5억 6000만 원이 되고 우리나라 공군이 설치한 제품은 중국 제품인데 2억 5000만 원 수준이고 성능이 제일 좋은 일본 제품의 경우에도 제품에다가 설치비를 포함해서 6억 5000만 원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5-09-14,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두 번째 문제 보시지요.
우리나라만 특별히 싼가, 그래서 다른 나라는 더 비싼가 이런 것을 확인해 봤더니 독일 제품의 경우에는 순수 장비가격이 3억 600만 원 정도 되고 아마 추측건대 설치 비용까지 해도 5억 이상을 넘어가지 않을 것 같은데요.
미국 같은 경우는 제품 설치비 포함해서 5억 6000만 원이 되고 우리나라 공군이 설치한 제품은 중국 제품인데 2억 5000만 원 수준이고 성능이 제일 좋은 일본 제품의 경우에도 제품에다가 설치비를 포함해서 6억 5000만 원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달 입찰 과정에서 일부, 일정 부분 비용이 올라갈 수 있을 것을 예상하더라도 기상청이 구입한 프랑스 제품은 너무 비싼 가격으로 구입한 것으로 이 표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사전에 시장조사를 통해서 적정 가격이 얼마 정도인지 기상청이 구입 단계에서부터 알고 있어야 하는데 제가 국감 전에 확인을 하니까 잘 모르고 계셨던 것 같은데,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