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필리버스터를 준비하면서, 저는 정권이야 이리저리 바뀔 수 있지만 한번 파괴된 국가 시스템은 재건하기가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은혜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분명히 중국과 연결이 되고 서해에서의 우리의 얼마 안 되는 독보적인 항구로서의 평택항에 대한 미군의 소요가 분명히 있고 수요로 원하는 비즈니스가 있을 겁니다.

사실 그 같은 의제가 사전에 얼마나 조율이 됐는지 모르겠는데 한미정상 후에 나온 대통령실의 브리핑은 칭찬 일색이었고 자화자찬 일색이었으며 그 같은 협상 결과가 나중에 관세협상에 불리한 대답으로 또 갈등으로 비쳐진 것은 앞으로 조율이 돼야 할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필리버스터를 준비하면서, 저는 정권이야 이리저리 바뀔 수 있지만 한번 파괴된 국가 시스템은 재건하기가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모든 광란 속에서 사법부만은 우리 모두가 공유해야 할 민주주의 시스템의 수호자로 남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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