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때 실제로 해당 증권회사가 일본식의 방법처럼 서비스하는 거거든요, 공매도를 해 주는 것의.
이용우 국회의원, 2020-12-02,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사실은 이 법을 만들 뿐만 아니라 제도 자체의 개선이 좀 필요해요.
그러니까 중요한 게 지금 공매도에 대해 부정적인 것도 있겠지만 그 부정적인 원인은 개인이 기관이나 외국인에 비해서 차입 공매도를 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굉장히 제한돼 있고 동등한 접근성이 확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럴 때 실제로 해당 증권회사가 일본식의 방법처럼 서비스하는 거거든요, 공매도를 해 주는 것의.
서비스를 해 주고 하기 때문에 해당 증권사가 알아서 기록을 남겨 두고, 그것에 대한 검사권은 실제 금감원이나 정기검사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기록을 남겨 주고 하는 것이 맞지 전산시스템을 구축, 실제로는 워낙 바스켓 같은 것들이 많기 때문에 한 번에 구축해도 계속 구축비만 들고 실익이 별로 없는 상황이고 오히려 해당 증권사의 입장에서는 내가 준 공매도, 주식 대차를 했기 때문에 로그인 기록은 다 남게 돼 있어요.
그래서 그것 자체로만 해 주는 게 맞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