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중 하나가 18대 대선을 닷새 앞두고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이, 대표가 손에 들고 부산에서 읽었던, 흔들었던 2007년도 남북 정상회담 당시의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입니다.
박홍근 국회의원, 2017-11-06,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이게 지난 대선에서는 더 많은 일들이 벌어졌지요.
국정원 댓글은 이미 다 알려져 있는 사실이고요.
그런데 그중 하나가 18대 대선을 닷새 앞두고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이, 대표가 손에 들고 부산에서 읽었던, 흔들었던 2007년도 남북 정상회담 당시의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입니다.
오늘 기사가 막 조금 전에 나왔다고 하던데 NLL 영토를 포기하는 듯한 대통령의 발언을 가지고 선거 때 소위 종잣돈 비슷하게 써 먹은 겁니다.
그런데 당시의 유출 경로에 대해서 밝혀지지 않았는데 오늘 그 보도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