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 주민들도 알권리가 있고 인간답게 살아야 되고 또한 언론·출판·결사·집회의 자유가 없는 그 땅에서 그들이 알 수 있는 유일한 또 하나의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본 위원이 국회 외통위 법안소위 위원으로서 이 문제를, 이 현실을 맞닥뜨리면서 슬픈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이성권이성권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탈북민 출신인 제가 북한 주민들에게 부끄러운 오늘인 것 같습니다.

실효성의 문제에 있어 가지고 실효성이 없냐 있냐 따졌을 때 그곳에서 살아본 사람으로서 또한 필요성을 반드시 느낍니다.

북한 주민들도 알권리가 있고 인간답게 살아야 되고 또한 언론·출판·결사·집회의 자유가 없는 그 땅에서 그들이 알 수 있는 유일한 또 하나의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본 위원이 국회 외통위 법안소위 위원으로서 이 문제를, 이 현실을 맞닥뜨리면서 슬픈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언젠가는 역사의 자료로서 북한 주민들도 대한민국 국회의 이 속기록을 볼 때 제 피눈물 나는 상황을 다시 한번 보게 될 것입니다’.

이어서 조태용 위원이 발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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