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난주 인사청문회를 마치고 그다음 날 채택하려고 했다가 나름대로 후보자가 가지고 있는 대북관과 그리고 또 안보관에 있어서 미흡한 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고심을 했는데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국제정세의 큰 위협 요인들이 우리 한반도에 드리워지고 있기 때문에 안보수장의 공백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판단하에 오늘 개최되었다는 점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합니다.
이성권 국회의원, 2025-06-23, 국회 정보위원회
앞뒤 문장
여당 간사님이 회의록 기록에 남기자고 해서 또 감사의 뜻을 피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들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상당히 곤혹스럽고 어려운 고민을 좀 많이 했습니다.
원래 지난주 인사청문회를 마치고 그다음 날 채택하려고 했다가 나름대로 후보자가 가지고 있는 대북관과 그리고 또 안보관에 있어서 미흡한 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고심을 했는데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국제정세의 큰 위협 요인들이 우리 한반도에 드리워지고 있기 때문에 안보수장의 공백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판단하에 오늘 개최되었다는 점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