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방북 관련된 자료를 요구했는데 언론에도 나왔던 2000년 6·15 남북 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자격의 방북은 빼 버리고 제출이 되었습니다.

이성권이성권 국회의원, 2025-06-19, 국회 정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왜냐하면 인사청문회를 지원해 주는 통일부가 자료제출이 되지 않는 이례적인 상황에 대해서 후보자 측에 괜찮냐고 물으니까 후보자는 괜찮다 하면서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았음이 확인이 된 겁니다.

심지어 제출한 자료마저 부실한 편입니다.

방북 관련된 자료를 요구했는데 언론에도 나왔던 2000년 6·15 남북 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자격의 방북은 빼 버리고 제출이 되었습니다.

실수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자료를 받는 위원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실한 자료제출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국민의힘 보좌진들이 부실한 자료제출에 항의를 하니까 인사청문회 하루 전날인 어제 미제출한 자료 전부도 아닌 일부만 제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