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가 관여된 것으로 의심되어 온 삼부토건·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서는 해당 회사 경영진들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이용하여 주가조작을 통해서 거액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사실을 밝혀서 5명을 구속기소하는 등 총 16명을 기소하고 이들이 취득한 부당이득의 자금원과 자금 흐름을 하나하나 끝까지 추적했습니다.
이성윤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먼저 도이치모터스, 삼부토건 등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 관련입니다.
김건희 특검은 특검 출범의 단초가 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하여 다른 공범들이 모두 처벌되는 동안에도 법 밖에서 처벌을 피해 왔던 김건희와 이준수의 공모 사실을 새로이 밝혀 이들을 모두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김건희가 관여된 것으로 의심되어 온 삼부토건·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서는 해당 회사 경영진들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이용하여 주가조작을 통해서 거액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사실을 밝혀서 5명을 구속기소하는 등 총 16명을 기소하고 이들이 취득한 부당이득의 자금원과 자금 흐름을 하나하나 끝까지 추적했습니다.
다음으로 고가의 명품 가방, 다이아몬드 목걸이 등 금품수수 사건 관련입니다.
김건희 특검 수사 결과 김건희는 윤석열이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로 선출된 시기는 물론이고 대통령 당선 시기뿐만 아니라 대통령 당선 후에 걸쳐 집중적으로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서성빈 드론돔 회장, 최재영 목사 등으로부터 총 3억 7725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