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들이 방송법 개정안을 내지 않은 것은 지금 현재 방송법에서 말하는 이른바 공영방송 이사 선임 구조 또 사장의 구조가 글로벌 표준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5-09,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저희 당에서는 방송법 개정안을 내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것 때문에 오늘 진술인 숫자도 4 대 2로 하자고 했는데 법안을 내지 않았다고 그렇게 하시니까 뭐 그렇게 하겠습니다만 오늘 지성우 교수님이 특히 법안 중 아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독일식에 대해서 독일에서 공부하신 교수님으로서 상세한 논의를 해 주셔서 국회 논의 과정에서 큰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방송법 개정안을 내지 않은 것은 지금 현재 방송법에서 말하는 이른바 공영방송 이사 선임 구조 또 사장의 구조가 글로벌 표준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국회가 그동안 여야를 서로 바꿔 가면서 민주당과 또 우리 당 계열의 정당들이 서로……
그리고 이해민 의원 정당이 새롭게 나타나서 새로운 혁신이 기대됩니다만 정권을 바꿔 가면서 이렇게 많이 논의한 결과가, 그동안의 역사적 지혜가 모인 곳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