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백현동 사건은 단순한 개발 특혜 의혹을 넘어 대통령의 과거 선거캠프 핵심 인사가 인허가 알선 대가로 금품을 받은 사실이 대법원에서 확정된 사건이다 이렇게 얘기드리겠습니다.

김민전김민전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다른 한쪽은 어느 쪽이냐, 재판부는 김인섭이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 및 정진상과 두터운 신뢰관계를 형성한 특수관계였다 이렇게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김인섭 씨가 이재명 시장과 정진상 실장과 특수한 신뢰관계였고 이로 인해서 정바울을 알선해 정바울이 막대한 이익을 얻었고 이로 인한 대가로 김인섭은 77억 원을 받았다 이렇게 인정이 된 것이다 이렇게 얘기드리겠습니다.

백현동 사건은 단순한 개발 특혜 의혹을 넘어 대통령의 과거 선거캠프 핵심 인사가 인허가 알선 대가로 금품을 받은 사실이 대법원에서 확정된 사건이다 이렇게 얘기드리겠습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책임을 법정에서 끝까지 가려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알선한 사람은 징역 5년의 실형에 처해졌고 추징금까지 77억 원의, 63억 원의 추징금을 냈는데 그런데 인허가를 한 사람은 무죄다 이렇게 얘기한다라고 하면 이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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