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일본에서 21년도에 사형수가 된 연쇄살인범에 대한 사형을 집행을 했습니다.
박준태 국회의원, 2025-07-0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57명의 사형수가 지금 교도소에서 국민 혈세로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지난주에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대비되는 뉴스가 하나 있었습니다.
며칠 전에 일본에서 21년도에 사형수가 된 연쇄살인범에 대한 사형을 집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4명의 여행객을 살해한 오종근 또 단란주점에서 2명을 살해한 강영성이라는 자들이 사형 집행되지 않고 교도소에서 그냥 생을 마쳤다고 합니다.
이 두 가지 대비되는 모습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