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지금 현재 해양수산비서관은 그 당시에 오염수 관련해서 아주 괴담에 가까운 주장들을 했던 분이기 때문에 지금 장관 임무를 수행하게 되면 같이 일을 하셔야 되는 분이에요.
박준태 국회의원, 2026-03-23,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그것에 대한 책임감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것 주무하셔야 되는데, 그래서 어떤 입장인지 자꾸 물어보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현재 해양수산비서관은 그 당시에 오염수 관련해서 아주 괴담에 가까운 주장들을 했던 분이기 때문에 지금 장관 임무를 수행하게 되면 같이 일을 하셔야 되는 분이에요.
그러면 장관의 입장이 중요한 거고, 그분의 입장이 바뀌었는지 과거의 입장이 잘못된 걸 인정하고 있는지를 확인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