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옹벽 아파트가 50m짜리가 만들어지고 거기에 막 브로커가 몇십억씩 받아먹고 이런 것들이 드러날 위기에 처하니까 백현동과 관련해서도 국토부가 협박해서 어쩔 수 없었다 이렇게 둘러댔습니다.

주진우주진우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사람, 그분과 골프를 치고 알았다고 하는 순간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이루어졌던 대장동 개발 비리에 대해서 이재명 당시 시장도 보고받은 것이 되고 또 그걸로 인해서 공범 관계가 성립할 수 있다는 구도가 성립하니까 부득이 골프 친 사람도 몰랐다고 한 것입니다.

백현동 비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옹벽 아파트가 50m짜리가 만들어지고 거기에 막 브로커가 몇십억씩 받아먹고 이런 것들이 드러날 위기에 처하니까 백현동과 관련해서도 국토부가 협박해서 어쩔 수 없었다 이렇게 둘러댔습니다.

이것 재판 엄청 오래 했어요.

그래서 사실상 이 사건과 관련된 성남시 공무원 전체 그리고 국토부 공무원 전체를 불러서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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