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대장동 업자 남욱, 유동규로부터 6억 원의 대선 자금을 받아 2심에서 법정 구속됐는데 국민 앞에 일언반구 설명도 없습니다.

주진우주진우 국회의원, 2025-03-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당 대표 선거에 버젓이 돈봉투가 난무했는데 민주당 의원들은 검찰 소환조차 거부합니다.

이재명 대선후보에게 쌍방울 김성태 회장이 9000만 원이라는 거액을 12명으로 쪼개서 불법 후원했는데 변명 한마디 없습니다.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대장동 업자 남욱, 유동규로부터 6억 원의 대선 자금을 받아 2심에서 법정 구속됐는데 국민 앞에 일언반구 설명도 없습니다.

경기도지사 시절 법인카드와 관용차를 막 갖다 썼는데도 사과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이렇게 특검만 남발하는 것에 대해 저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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