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공소청과의 관계를 비롯해서 경찰과의 관계, 국회와의 관계, 정부와의 관계에서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는 강한 리더십이 있느냐.
김영배 국회의원, 2026-10-1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정치적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는 소신과 강단이 있느냐.
두 번째, 실제로 수사기관의 장으로서 수사 능력이 있느냐.
세 번째, 공소청과의 관계를 비롯해서 경찰과의 관계, 국회와의 관계, 정부와의 관계에서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는 강한 리더십이 있느냐.
이 세 가지를 저는 묻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어제 공수처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에 한동훈 당시 검사장에 대한 수사·감찰 방해 혐의 고발 사건이 5년 만에 각하됐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