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법인세 최고세율을 올렸지만 오히려 세수는 17조 원 가까이 줄었고 기업들은 국내 설비투자 대신 해외로 눈을 돌렸습니다.
박성훈 국회의원, 2025-12-0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23%인 중국보다 한국이 더 높은 법인세를 내고 있습니다.
GDP 대비 법인세 부담률 역시 OECD 국가 중 3위에 해당하는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법인세 최고세율을 올렸지만 오히려 세수는 17조 원 가까이 줄었고 기업들은 국내 설비투자 대신 해외로 눈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정부 여당은 이런 교훈조차 외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고물가·고환율·고금리, 이른바 삼중고 속에서 민생과 실물경제 전반에 걸쳐 복합 경제위기를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