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들을 모집해서 남의 돈으로 다 인수하고 그 인수한 것을 갚으려고 홈플러스의 핵심 자산, 부동산이라든가 토지를 다 팔아 버리고.
김승원 국회의원, 2026-08-2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위증사건에 대해서도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게, PPT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MBK가 홈플러스를 자기 돈으로 매입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LP들을 모집해서 남의 돈으로 다 인수하고 그 인수한 것을 갚으려고 홈플러스의 핵심 자산, 부동산이라든가 토지를 다 팔아 버리고.
그러면서 관리수당이라고 해서 MBK가 제 기억으로는 1조 2000억인가 1조 몇천억 원을 관리수당, 무슨 수당으로 해서 보수로 다 받아간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홈플러스가 부실화된 원인이 되기도 하고 결국 부도 직전까지 오게 되면서 전단채라든가 마이너스통장까지 몽땅 다 써 버렸다는 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