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국힘에서 필리버스터를 요청한 윤석열·김건희의 2차 종합특검법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이성윤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현직 대통령이라는 자가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제를 부정하고 그리고 국론을 분열시키며 반대세력을 제거하고 권력을 독점 유지할 목적으로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윤석열에 대한 용서나 관용은 사치일 뿐입니다.
저는 오늘 국힘에서 필리버스터를 요청한 윤석열·김건희의 2차 종합특검법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제가 윤석열·김건희 2차 종합특검법을 발의한 이유는 오직 하나입니다.
이 12·3 내란을 완전히 끝장내기 위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