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장관님께서 격한 반응을 보이셨는데 저도 심정적으로는 제가 군인 출신은 아니지만 군을 언론인으로 30여 년 동안 지켜봤던 사람으로서 지금 일부 야당 위원들께서 주장하시는 계엄령 괴담은 정말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를 할 수 없고 좀 황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용원 국회의원, 2024-09-05,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아까 장관님께서 격한 반응을 보이셨는데 저도 심정적으로는 제가 군인 출신은 아니지만 군을 언론인으로 30여 년 동안 지켜봤던 사람으로서 지금 일부 야당 위원들께서 주장하시는 계엄령 괴담은 정말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를 할 수 없고 좀 황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까 예방주사 말씀도 하셨는데 예방주사도 적당히 맞아야지 너무 많이 맞으면 도움이 되는 게 아니고 해가 되는 것이지요.
국방이 존재하는 이유가 우리 안보를 튼튼히 하고 군의 사기를 높이고 이런 것들이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이런 괴담이 이어지는 것은 아까 장관님도 말씀하셨지만 군에 대한 일종의 모독이다, 모욕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