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말은, 오늘 법사위의 요지는 언론중재법과 관련된 목표가 있었다라고 우리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 아닙니까.

김영배김영배 국회의원, 2021-08-2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어제는 사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가 웬만하면 말씀을 안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발언을 자제했는데 이유는 하나라도 법안을 빨리 통과시키는 게 좋겠다는 생각 때문에 그랬던 거고요.

그 이유는 법사위가 시작하기 전부터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를 비롯해서 국회의원들께서 방역수칙을 어겨 가면서 여기에 집결을 해 가지고 구호도 외치시고 하면서, 앞에 나와 있는 저 문구대로 오늘 언론중재법과 관련된 의사를 법사위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거기에 대해서 의사를 집중적으로 표출을 하셨지 않습니까?

그 말은, 오늘 법사위의 요지는 언론중재법과 관련된 목표가 있었다라고 우리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러면 의사일정 사항 맨 마지막에 있는 언론중재법 처리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가 오늘 법사위 운영의 중심이라는 것을 뻔히 다 서로가 알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 법사위 운영과 관련해서 발언하는 숫자나 발언하는 시간이나 처리하는 속도를 어떻게 할 거냐가 편파적이냐 아니냐의 핵심인데 그것과 관련해서 사실 위원장님도 그랬지만 저희들도 발언을 거의 안 하거나 질문을 안 하면서 현안질의를 거의 안 했단 말입니다, 민주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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