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들이 부정하고 일본 정부가 이러저러한 역사적 진실에 대한 도발로 부정하고 있는 겁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6-10-1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일시적으로, 어쩔 수 없이 그런 과정에 접어들었다 하더라도 그것을 확신에 찬 역사정신처럼 그렇게 설명하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이미 12․28 합의는 파탄 났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부정하고 일본 정부가 이러저러한 역사적 진실에 대한 도발로 부정하고 있는 겁니다.
그것을 왜 마치 역사정신을 반영한 것처럼 그렇게 확신에 차서 옹호하고 계십니까?
이 역사가 외교부장관 한 분의 역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