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직무대행께서는 처음에 검수완박 민주당에서 추진할 때 그것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하고 반대하면서 국회의 국회의원들을 설득하는 작업을 하셨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장동혁 국회의원, 2025-07-0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직무대행께서는 처음에 검수완박 민주당에서 추진할 때 그것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하고 반대하면서 국회의 국회의원들을 설득하는 작업을 하셨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앞으로 나아간 이 검찰개혁 관련된 법안에 대해서는 오늘 답변하시는 것을 보니까 지금 검찰총장의 입장과는 전혀 다르게 민주당에서 추진하는 이런 검찰개혁 법안에 대해서 적극 공감하고 그것에 대해서 적극 뒷받침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것으로 들렸습니다.
다만 이것에 대해서 충분한 논의와 의견을 듣고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서 충분한 숙고의 시간을 가져야 되느냐라고 하는 야당 위원의 질문에 대해서도 매우 애매하게, 다시 말하면 아무리 빨리 진행돼도 문제가 없고 그냥 논의만 심도 있게 하면 된다는 취지로 읽혔고 그렇게 단어를 고르시느라고 매우 애쓰시는 모습을 아까 제가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