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원전의 ‘원’ 자도 없었던 얘기를 가지고 계속 정쟁으로 끌고 가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정태호 국회의원, 2021-02-03,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그 당시에 이런 일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역시 또 이것도 하나의 해프닝인 것 같고.
그야말로 원전의 ‘원’ 자도 없었던 얘기를 가지고 계속 정쟁으로 끌고 가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 정치가 계속 후퇴하는 그런 듯한 느낌이고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렇게 정리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