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히려 일본정부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것처럼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윤준병 국회의원, 2023-06-27,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해양 투기 저지를 위한 골든타임, 사실상 며칠 남지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정부는 우리가 현안질의 이런 과정을 거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국민들은 엄청나게 불안해하고 우려가 많은데 정부는 지극히 소극적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일본정부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것처럼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료 요구해도 자료제출도 않고 또 정부는 현재의 자세를 바꾸고자 하는 전향적인 태도를 전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우리 국회에서라도 우리 국민들의 불안과 우려 이것을 제대로 담아서 일본정부에 이런 행태를 해야 되지 않냐 이렇게 요구를 정부로 하여금 하도록 촉구도 해야 되고 또 그 대안을 만들도록 우리도 함께 노력을 해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그렇게 안일하게 문구 따지고 이런 상황이 아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