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년도에 국내로 들어와서 시공사, 당시에는 물론 이름이 다른 회사였습니다만 설립하고 난 뒤에 지금 현재 시공사를 비롯해서 시공사의 계열사 또 그리고 그 회사들이 가지고 있는 각종 부동산, 자산들을 한 언론에서 집계한 것입니다.
윤호중 국회의원, 2013-10-21,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저 화면을 한번 보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89년도에 국내로 들어와서 시공사, 당시에는 물론 이름이 다른 회사였습니다만 설립하고 난 뒤에 지금 현재 시공사를 비롯해서 시공사의 계열사 또 그리고 그 회사들이 가지고 있는 각종 부동산, 자산들을 한 언론에서 집계한 것입니다.
전체 규모가 한 990억 원 이렇게 추계를 하고 있는데 저기 있는 주식회사 뫼비우스라든가 그다음에 케어플러스, 리브로 그리고 허브 빌리지, 평창동 전시관, 지식채널, 파프리카미디어인가요?
스타일까사까지 이런 회사들이 다 시공사의 자회사인 것은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