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국정조사 과정에서 행안부장관은 중앙선관위와 행안부 간의 통화에 대해서도 제대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6-07-07, 국회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또한 투개표 과정에서 발생한 전반적인 선거행정 공백 사태에 대한 진상조사도 여야 합의의 국정조사 범위에 포함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행안부장관을 증인에서 뺐습니다.
지난 국정조사 과정에서 행안부장관은 중앙선관위와 행안부 간의 통화에 대해서도 제대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선거 투개표, 관리 지원이 제대로 됐는지를 묻자 ‘선거에 개입하라는 거냐’라는 말로 국민을 우롱하고 국정조사를 우롱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증인으로 채택돼서 다시 한번 국민들에게 이 참정권 침해에 대한 정부 차원의 행정 지원이 어떻게 됐는지 밝혀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유를 모르고 두 증인이 지금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