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수 씨는 논란이 있습니다만 해외 요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같은 북한과 중국, 한국을 넘나들며 사적으로 돈을 전달하거나 북한 인사를 만날 때 활동했던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그 문건의 내용 중에 상당수의 내용도 이화영 부지사가 국정원 요원에게 진술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안부수 씨를 이화영 씨에게 소개시켜 준 것도 국정원 요원이었고.
안부수 씨는 논란이 있습니다만 해외 요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같은 북한과 중국, 한국을 넘나들며 사적으로 돈을 전달하거나 북한 인사를 만날 때 활동했던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부수가 북한에 갈 때마다 진술한 내용을 국정원 문건에 다 담아 놓았습니다.
김성태 쌍방울 회장이 진술한 내용과 추후 국정원 문건에 있었던 내용이 모두 일치하였습니다―김성태 쌍방울 회장도 사실은 민주당이 원하는 진술을 하지 않았었지요―그래서 대북송금사건의 가장 유력한 증거가 되었습니다라고 박상용 검사는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