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냥 주무셨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12·3 계엄과 포고령 인권침해에 대해서 최종 판단은 헌법재판소에 맡기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아니, 왜 인권침해인지 아닌지 여부를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아니라 헌재에 맡기는지 저는 잘 이해가 되지를 않고.

백승아백승아 국회의원, 2025-11-05,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 질의 이어 가겠습니다.

인권위원장님, 1월 17일 국회 현안질의 답변을 하시는 걸 제가 봤는데 제 눈과 귀를 좀 의심을 했어요.

그냥 주무셨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12·3 계엄과 포고령 인권침해에 대해서 최종 판단은 헌법재판소에 맡기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아니, 왜 인권침해인지 아닌지 여부를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아니라 헌재에 맡기는지 저는 잘 이해가 되지를 않고.

그러면 헌재가 탄핵 결정을 내렸고 거기에 동의하신다고 하셨으니까, 존중한다고 하셨으니까 질의하겠습니다.

그렇다면 포고령 ‘국회와 정당의 정치 활동을 금한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