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자꾸 무슨 엉뚱한 시그마를 씌워서 자꾸 이렇게 한 면만 계속 강조해서 되풀이해서 각인시키려고 그러는데 제가 아까 이야기했듯이 지금 글로벌 OTT를 위해서도 또 지금 방송통신위원회, 미국 같으면 FCC인데 FCC가 지금 통신·해커 이런 것 다 담당하거든요.
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방송통신위원장이요 아무리 역대 정부가 바뀔 때마다 여러 논란이 많았지만 임기 못 채운 사람 딱 한 분 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 처음에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참여를 시켜서 ‘이 정부는 참으로 좀 다르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더니 그사이를 못 참고 또 배척하고 이런 것을 보고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자꾸 무슨 엉뚱한 시그마를 씌워서 자꾸 이렇게 한 면만 계속 강조해서 되풀이해서 각인시키려고 그러는데 제가 아까 이야기했듯이 지금 글로벌 OTT를 위해서도 또 지금 방송통신위원회, 미국 같으면 FCC인데 FCC가 지금 통신·해커 이런 것 다 담당하거든요.
그리고 외국 사람들하고 영어로 능숙하게 소통하면서 이 문제 정책적 해법을 찾아내고 공조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경북대 영문과 나와서 영어 잘하고, 중동전 종군기자로서 우리 한국 언론의 위상을 높인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