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왜냐하면 대북송금 사건이 위원들에게는 집중적인 공격의 대상이 됐습니다.

김은혜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힘들고 혼돈의 세상이지만 입법부에서 중심을 잡아 주지 않으면 국민들의 민생은 무엇이 되겠습니까?

법사위에서 상당히 위원들의 사투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대북송금 사건이 위원들에게는 집중적인 공격의 대상이 됐습니다.

이해합니다.

아마 재판의 경우에도 지난 대선 전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에서 행위조항을 삭제해서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시 면소가 되게 하거나 대법관을 증원해서 30명에서 100명, 그런데 소위를 통해서 30명으로 줄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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