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야당이던 2016년 테러방지법에 반대해서 민주당 의원 38명이 192시간 25분 동안 필리버스터를 이어 갔습니다.
김미애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미 하고 싶은 법을 모두 처리해 놓고도 심사 기간과 소수당의 발언권을 더 줄이겠다는 것은 효율화가 아니라 권력의 과잉입니다.
민주당의 태도 변화는 더욱 뻔뻔합니다.
민주당은 야당이던 2016년 테러방지법에 반대해서 민주당 의원 38명이 192시간 25분 동안 필리버스터를 이어 갔습니다.
당시에는 필리버스터를 의회독재를 막는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라고 했습니다.
의회독재를 막는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라고 했던 민주당 의원님들, 지금은 필리버스터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