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반대와 관련한 입장도 일본 정부의 입장과 굉장히 유사했다 이렇게 지적받고 있습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8-10-0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주영 부의장, 문희상 의장과 사회교대)
그리고 법원에 제출했던 외교부의 입장 역시 기계적 형평성을 위해서 찬반을 다 다루었지만 찬은 한 페이지, 반은 두 페이지를 다룸으로써 외교부의 속마음이 나타났다 이렇게 봅니다.
그리고 반대와 관련한 입장도 일본 정부의 입장과 굉장히 유사했다 이렇게 지적받고 있습니다.
저는 장관이 외교부 내에 있는 마지막 적폐를 도려내는 심정으로 철저하게 진상을 파악하고 재발 방지에 나서야 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걸 국회에 보고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