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사실은 지금 현재 우리 방송법 체제, KBS 이사 뽑고 KBS 사장 뽑고 MBC 뽑는 체제가 21대 국회 때까지 여당 야당이 바뀌고 또 다수당 소수당이 서로 바뀌었습니다만 똑같은 편제를 유지해 왔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 공영방송의 표상이 영국 BBC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BBC의 경우에 따라서 우리도 하자.
그런데 사실은 지금 현재 우리 방송법 체제, KBS 이사 뽑고 KBS 사장 뽑고 MBC 뽑는 체제가 21대 국회 때까지 여당 야당이 바뀌고 또 다수당 소수당이 서로 바뀌었습니다만 똑같은 편제를 유지해 왔습니다.
방송법, 공영방송의 이사와 공영방송의 사장의 선출 방식은 정부 교체와 관계없이, 다수당 소수당 교체와 관계없이 해 왔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이 BBC의 방식이었으니까, 그것이 독일의 방식이고 그것이 미국의 방식이었기 때문에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