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인도적 대북사업이라도 저는 원칙을 분명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3-09-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우리만 깨끗하다고 대북사업의 투명성이 확보되는 게 아닙니다.
북한이 보내 준 수령증 달랑 한 장, 브로커의 말 몇 마디 믿고 어떻게 국민의 소중한 혈세 수백억, 수천억을 태울 수 있겠습니까?
아무리 인도적 대북사업이라도 저는 원칙을 분명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원칙은 검증 없이 지원 없다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