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는 곧 전쟁이 발발할 것 같은 일촉즉발의 위기의 연속입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16-07-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민의 생명과 재산은 재난과 안전으로부터 위협받고 있습니다.
부패를 감시해야 할 사법관들은 그 권한을 남용해서 부패의 늪에 빠지고 있습니다.
남북관계는 곧 전쟁이 발발할 것 같은 일촉즉발의 위기의 연속입니다.
플라톤은 ‘착한 사람은 법이 필요 없고 나쁜 사람은 법망을 피해 간다’고 했습니다.
2500년 전의 이 경구가 어쩌면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현실에 이리도 맞는지 국민은 분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