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세는 쉽지만 증세는 어렵고 지난합니다.
이은주 국회의원, 2022-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어떤 경우에도 감세는 양극화와 불평등을 해소할 수 없고 격차를 확대시킵니다.
지구상의 어떤 나라도 감세로 복지국가를 건설한 적이 없습니다.
감세는 쉽지만 증세는 어렵고 지난합니다.
감세는 잠깐 달콤하지만 결국 미래를 좀먹게 만듭니다.
법인세를 깎아 준다고 기업이 투자를 늘리고 해외 기업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이미 이명박 정부에서 경험하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