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했으면 7월 달에 임기를 마치고 떠났었고 방통위도 또 방미통위도 더 큰 미디어진흥기구로 할 수 있었을 텐데 그렇게 많은 시간을 쓰면서 이렇게 할 일이 있었겠나 생각이 듭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6-05-0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특히 방미통위에 대해서 제가 방미통위 위원장님은 존경합니다만 방미통위가 설립되는 과정에 대해서 굉장히 안타깝고 답답한 것이 사실 법으로 다 될 수 있는 부분인데 그렇게 해서 법이 바뀌면서 나갔던 이진숙 전 위원장 이제 국회에 다시 오게 생겼습니다.
김태규 부위원장도 국회 입성이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무난하게 했으면 7월 달에 임기를 마치고 떠났었고 방통위도 또 방미통위도 더 큰 미디어진흥기구로 할 수 있었을 텐데 그렇게 많은 시간을 쓰면서 이렇게 할 일이 있었겠나 생각이 듭니다.
또 하나는 너무 주제가 큰 만큼 특정 주제에 너무 매몰되지 않도록 하반기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소위 차원의 논의를 좀 더 활성화했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대개는 소위로 다 하는데 우리는 전체회의가 너무 길어서……